업계에서 유명한 애니메이션 각본가들을 정리해 소개해 보았습니다. (가나다 순 정렬) 용어에 대해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각본은 화 별 각본을 말하는 것이고, 시리즈 구성은 전체적인 작품의 뼈대를 잡는 작업을 말합니다. 시리즈 구성은 각본가의 감독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59년생. 후쿠오카현 출신의 극단☆신칸센 소속 작가. 82년 릿쿄 대학 심리학과를 졸업. 본업은 쌍엽사의 편집자로서, 각본업은 부업으로 한다지만, 제2회 아사히 무대 예술상, 제47회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하는 등, 전업 작가 이상의 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쌍엽사의 치프 프로듀서나 제작 대표로서 작품에 관련되기도 합니다. 2004년「Re:큐티하니」를 통해 애니메이션 각본가로서 데뷔하였고, 2007년 제작된「천원돌파 그렌라간」이 그의 대표작.

아이치현 출신의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9년「하시다 스가코 시나리오 신인상」가작 입선이 된 이후, 다양한 애니메이션 각본과 무대의 연출, 드라마, 영화 각본도 모두 다루는 다재다능한 작가. 2002년「가라! 호빵맨」각본에 참여하면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2006년에는「무적철가방」으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7년에는「러키☆스타」시리즈 구성과 각본을 담당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를 담당.

쿠마모토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97년「VIRUS -VIRUS BUSTER SERGE-」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한 이후, 2001년「G-on 라이더스」의 시리즈 구성 작업을 담당합니다. 활동 초반에는 주로《MADHOUSE》의 작품을 담당했었으나, 2001년「작은 눈술사 슈가」의 각본을 담당한 이후는《J.C.STAFF》의 작품을 주로 담당하게 됩니다. 2004년에는「망상대리인」을 통해 ‘콘 사토시’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200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파프리카」에서 함께 합니다.

미야기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89년「레슬러 군단 성전사 로빈 주니어」를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98년「제너레이터 가우르」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함.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다, 2005년「AIR」를 통해《교토 애니메이션》과 관계를 맺게 되고, 이후 현재까지 계속《교토 애니메이션》작품의 각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Key사의 대 팬인 ‘카깃코’ 이며, 모든 게임을 초회판으로 가지고 있을 정도라서, Key사 작품에는 대부분 참여합니다.

64년생. 아이치현 나고야시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 ‘코야마 타카오’의 애니메이션 스쿨 1기생으로서, 86년「도테라맨」을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으며, 94년에는「백설공주의 전설」로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하는 한편,「강철 천사 쿠루미」의 오프닝 곡「키스로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가사를 담당하는 등, 작사가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늑대와 향신료」시리즈 구성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감 있는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64년생. 시가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소설가. 교토 예술 단기 대학 졸업. MSX 전용의 PC통신 서비스를 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이쿠하라 쿠니히코’와의 인연으로「미소녀전사 세일러문S」의 작업에 참여하면서 각본가로 데뷔,「미소녀전사 세일러문 SuperS」에서는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그 이후 ‘이쿠하라 쿠니히코’와 함께「소녀혁명 우테나」로서 화제를 일으킵니다. 활동 기간은 오래됐지만, 다작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8년「DT 에이트론」으로 각본가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였고, 2006년에는「사사미☆마법소녀클럽」의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합니다. 2008년에는「true tears」와「토라도라!」라는 2개의 작품을 통해 여성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수성 짙은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녀는 문학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문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각본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대사나 작품의 방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68년생. 미야기현 출신으로, 와세다 대학 인간과학부를 졸업하였음. 초기에는 출판사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게임 공략 등의 라이터 경험으로「소녀 혁명 우테나」의 소설을 집필하며 소설가로서 데뷔하였으며, 99년《선라이즈》에서「턴A건담」각본가의 업무를 제의받으며 각본가로서 첫 작업을 시작합니다. 2001년「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를 통해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2006년「코드기아스」원안과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여 인기를 얻습니다.

70년생. 치바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오코우치 이치로’와는 서클 선후배 관계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세계사 교사를 하다가「아니메이쥬」잡지 라이터로 전직했고, 2000년《선라이즈》프로듀서 ‘후루사토 나오타케’에게 권유되어「기어전사 덴도우」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합니다. 2004년「마이히메」로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6년「코드기아스」시리즈를 서클 선배인 ‘오코우치 이치로’와 함께 작업하였고, 2008년에는「마크로스F」를 작업합니다.

67년생. 히로시마현 출신의 여성 각본가. 호세이대학 문학부 졸업. 94년「드래곤볼Z」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완수. 99년「두근두근 프레이즈」의 후반부 시리즈 구성을 공동으로 작업했고, 2001년에는「카스민」의 시리즈 구성을 단독으로 작업합니다. 2003년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작품인「카레이도 스타」시리즈 구성을 맡으며 각광을 받았고, 2004년에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라이트 노벨「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를 성공적으로 애니화 하면서 인정을 받습니다.

‘이토 카즈노리’의 첫번째 제자. 취직 활동을 하던 89년경, 스승에게「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각본을 의뢰받으면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0년「그라비테이션」을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해냅니다. 2002년 ‘사토 쥰이치’ 감독과 함께「프린세스 츄츄」라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알려지기로는, 3인으로 이뤄진 유닛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각종 인터뷰 등을 통해 개인이라는것이 확정적이라고 합니다.

63년생. 과거《MADHOUSE》소속으로, 87년「짖어라 왕왕」조감독을 맡으면서 업계에 진출했으며, 95년「JUNK BOY」로 각본가 데뷔, 같은 해「DㆍNㆍA²」로 시리즈 구성을 작업합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환하면서,《GONZO》에서 제작한「스트라이크 위치즈」각본가로 활동한것이 인연이 되어, 2009년에는「사키-Saki-」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 현재는《선라이즈》의 신작「SD 건담 삼국전 Brave Battle Warriors」시리즈 구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 (중퇴) 출신 각본가. 2002년에는 ‘쿠라타 히데유키’, ‘쿠로다 요스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스튜디오 오르페’ 소속이었으나, 2004년에 독립하여 프리랜서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2002년「육상방위대 마오」로 각본가 데뷔를 한 후, 2004년「유메리아」의 시리즈 구성을 ‘쿠로다 요스케’와 함께 담당하였으며, 2005년에「응석부리지마!!」시리즈 구성을 단독으로 작업합니다. 2007년의「School Days」로 괴작 전문 각본가의 오명을 쓰게 됩니다.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3년「도라에몽」의 각본을 맡으며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99년「천사가 될거야!」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4년 담당한「케로로 중사」를 2년간 담당하며 명성을 쌓았습니다. 스튜디오나 장르를 불문하여 다양한 작품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남성향 작품인「소녀왕국 표류기」나, 여성향 작품인「꽃 피우는 청소년」등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현재《J.C.STAFF》의「회장님은 메이드 사마!」를 작업중에 있습니다.

64년생.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작곡가. 일본대학 독일어 문장학과 졸업. 학생시절 기타를 연주하며 밴드를 하고 있었고, 그 영향인지 현재까지도 밴드 활동을 하면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소설가 ‘와타나베 유지’의 소개로 87년「게게게의 키타로」3기 각본으로 참여하였고, 92년에는「로봇전사 감마」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SHAFT》의 작품에 자주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지옥소녀」와「나츠메 우인장」등을 히트시켰습니다.

58년생. 과거《선라이즈》소속으로 각종 설정 작업을 담당하다가, 87년「DEAD HEAT」로서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93년에는「열혈 최강 고자우라」의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였고, 이후 다양한 작품들을 맡으면서 ‘타니구치 고로’를 애니메이션 연출가로 육성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그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스튜디오 딘》에서「쓰르라미 울 적에」,「괭이갈매기 울 적에」등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면서, 여성 감독인 ‘콘 치아키’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68년생. 스튜디오 오르페 소속. 96년「마법소녀 프리티 사미」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한 이후, 99년「지금 거기에 있는 나」로 시리즈 구성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2001년「R.O.D -READ OR DIE-」의 원작과 시리즈 구성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습니다. 현재 극장판 애니메이션「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각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오타쿠로 알려져 있으며, 제작 관련 인터뷰나 각종 애니메이션 이벤트 등에 자주 참여하는 독특한 작가입니다.

68년생. 스튜디오 오르페 창립자. 94년「천지무용! 2기」시리즈로 각본가 데뷔를 완수하였고, 98년「트라이건」으로 시리즈 구성 작가 활동을 시작. 99년, 당시에는 신인 감독이었던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함께 제작한「무한의 리바이어스」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이후「스크라이드」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습니다. 주로 팬들에게 화제작이나 문제작이라 불리우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것에 능하면서도,「허니와 클로버」같은 서정적인 작품을 써내기도 합니다.

카와사키 히로유키 각본 연구소 소속. ‘칸베 마모루’, ‘하세가와 카츠미’, ‘요시오카 타카오’의 후배로서, 화약 취급 보안 자격증을 가지고 있거나, 일본 로봇 학회 회원, 일본 영화 TV 기술 협회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등, 다재다능한 인물입니다. 94년「용자경찰 제이데커」로 각본 작업을 시작하였고, 2003년「스트라토스 포」를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합니다. 2007년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ef」시리즈를 오리지날 스토리로 작업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초기에는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구성 작가로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 에는「반드레드」각본가로 애니메이션에 데뷔하였고, 2002년에는「스파이럴 ~추리의 끈~」을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BONES》의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도쿄 매그니튜드 8.0」을 담당하면서 오리지날 작품의 시리즈 구성 작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합니다. 2010년, 실사 영화「오오쿠」의 각본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69년생의 남성 소설가이자 각본가. 주식회사 SATZ 소속. 2002년「쵸빗츠」를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같은 해 제작된「마호로매틱 ~더욱 아름다운 것~」을 통해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2004년의「로젠메이든」이 대표작. 원작이 있는 작품을 각본으로 만들때, 원작의 흐름을 무시하고 새롭게 개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아이돌 마스터 XENOGLOSSIA」,「밤벚꽃사중주」등의 작품들은 원작 팬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64년생.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라이트 노벨 작가. 10년 이상 인형쇼의 MC와 배우를 담당하며 큰 인기를 얻다가 각본가로 전향하였고, 현재까지도 각본업과 함께 배우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95년「슬레이어즈」각본으로 애니메이션 데뷔를 완수, 97년에는「MAZE☆폭렬시공」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란스」시리즈를 라이트 노벨로 발표하고 있으며, 18금 게임 관련 각본을 주로 맡는것으로 유명합니다.《feel.》과《ZEXCS》의 작품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 주로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이곳에 올라와 있지 않은 유명 작가를 알려 주시면, 조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른곳으로 가져가실 때는, 꼭 주소를 링크해 주세요. (http://scblog.tistory.com/2159)
2010년 4월 9일 - 카네마키 켄이치, 이케다 마미코 추가
나카시마 카즈키 (中島かずき)
Re:큐티하니, 천원돌파 그렌라간, 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Re:큐티하니, 천원돌파 그렌라간, 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59년생. 후쿠오카현 출신의 극단☆신칸센 소속 작가. 82년 릿쿄 대학 심리학과를 졸업. 본업은 쌍엽사의 편집자로서, 각본업은 부업으로 한다지만, 제2회 아사히 무대 예술상, 제47회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하는 등, 전업 작가 이상의 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쌍엽사의 치프 프로듀서나 제작 대표로서 작품에 관련되기도 합니다. 2004년「Re:큐티하니」를 통해 애니메이션 각본가로서 데뷔하였고, 2007년 제작된「천원돌파 그렌라간」이 그의 대표작.
마치다 토코 (待田堂子)
무적철가방, 러키☆스타, 앨리슨과 리리아,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무적철가방, 러키☆스타, 앨리슨과 리리아,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아이치현 출신의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9년「하시다 스가코 시나리오 신인상」가작 입선이 된 이후, 다양한 애니메이션 각본과 무대의 연출, 드라마, 영화 각본도 모두 다루는 다재다능한 작가. 2002년「가라! 호빵맨」각본에 참여하면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2006년에는「무적철가방」으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7년에는「러키☆스타」시리즈 구성과 각본을 담당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를 담당.
쿠마모토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97년「VIRUS -VIRUS BUSTER SERGE-」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한 이후, 2001년「G-on 라이더스」의 시리즈 구성 작업을 담당합니다. 활동 초반에는 주로《MADHOUSE》의 작품을 담당했었으나, 2001년「작은 눈술사 슈가」의 각본을 담당한 이후는《J.C.STAFF》의 작품을 주로 담당하게 됩니다. 2004년에는「망상대리인」을 통해 ‘콘 사토시’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200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파프리카」에서 함께 합니다.
미야기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89년「레슬러 군단 성전사 로빈 주니어」를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98년「제너레이터 가우르」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함.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다, 2005년「AIR」를 통해《교토 애니메이션》과 관계를 맺게 되고, 이후 현재까지 계속《교토 애니메이션》작품의 각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Key사의 대 팬인 ‘카깃코’ 이며, 모든 게임을 초회판으로 가지고 있을 정도라서, Key사 작품에는 대부분 참여합니다.
아라카와 나루히사 (荒川稔久)
BLUE SEED, 세라핌 콜, 리젤마인, D.N.ANGEL, 톱을 노려라!,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
BLUE SEED, 세라핌 콜, 리젤마인, D.N.ANGEL, 톱을 노려라!, 늑대와 향신료 시리즈
64년생. 아이치현 나고야시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 ‘코야마 타카오’의 애니메이션 스쿨 1기생으로서, 86년「도테라맨」을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으며, 94년에는「백설공주의 전설」로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하는 한편,「강철 천사 쿠루미」의 오프닝 곡「키스로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가사를 담당하는 등, 작사가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늑대와 향신료」시리즈 구성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감 있는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노키도 요우지 (榎戸洋司)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SS, 소녀혁명 우테나, 프리크리, 톱을 노려라2!, 오란고교 호스트부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SS, 소녀혁명 우테나, 프리크리, 톱을 노려라2!, 오란고교 호스트부
64년생. 시가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소설가. 교토 예술 단기 대학 졸업. MSX 전용의 PC통신 서비스를 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이쿠하라 쿠니히코’와의 인연으로「미소녀전사 세일러문S」의 작업에 참여하면서 각본가로 데뷔,「미소녀전사 세일러문 SuperS」에서는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그 이후 ‘이쿠하라 쿠니히코’와 함께「소녀혁명 우테나」로서 화제를 일으킵니다. 활동 기간은 오래됐지만, 다작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8년「DT 에이트론」으로 각본가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였고, 2006년에는「사사미☆마법소녀클럽」의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합니다. 2008년에는「true tears」와「토라도라!」라는 2개의 작품을 통해 여성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수성 짙은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녀는 문학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문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각본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대사나 작품의 방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코우치 이치로 (大河内一楼)
OVERMAN 킹게이너, 아즈망가 대왕, 마법소년 네기마!, 코드기아스 시리즈
OVERMAN 킹게이너, 아즈망가 대왕, 마법소년 네기마!, 코드기아스 시리즈
68년생. 미야기현 출신으로, 와세다 대학 인간과학부를 졸업하였음. 초기에는 출판사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게임 공략 등의 라이터 경험으로「소녀 혁명 우테나」의 소설을 집필하며 소설가로서 데뷔하였으며, 99년《선라이즈》에서「턴A건담」각본가의 업무를 제의받으며 각본가로서 첫 작업을 시작합니다. 2001년「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를 통해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2006년「코드기아스」원안과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여 인기를 얻습니다.
70년생. 치바현 출신의 프리랜서 각본가. ‘오코우치 이치로’와는 서클 선후배 관계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세계사 교사를 하다가「아니메이쥬」잡지 라이터로 전직했고, 2000년《선라이즈》프로듀서 ‘후루사토 나오타케’에게 권유되어「기어전사 덴도우」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합니다. 2004년「마이히메」로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6년「코드기아스」시리즈를 서클 선배인 ‘오코우치 이치로’와 함께 작업하였고, 2008년에는「마크로스F」를 작업합니다.
요시다 레이코 (吉田玲子)
카레이도 스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D.Gray-man, 흑신, 케이온!, BAKUMAN
카레이도 스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D.Gray-man, 흑신, 케이온!, BAKUMAN
67년생. 히로시마현 출신의 여성 각본가. 호세이대학 문학부 졸업. 94년「드래곤볼Z」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완수. 99년「두근두근 프레이즈」의 후반부 시리즈 구성을 공동으로 작업했고, 2001년에는「카스민」의 시리즈 구성을 단독으로 작업합니다. 2003년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작품인「카레이도 스타」시리즈 구성을 맡으며 각광을 받았고, 2004년에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라이트 노벨「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를 성공적으로 애니화 하면서 인정을 받습니다.
요코테 미치코 (横手美智子)
프린세스 츄츄, 제비뽑기 언밸런스, 현시연, xxxHOLIC, 전장의 발큐리아, 코바토。
프린세스 츄츄, 제비뽑기 언밸런스, 현시연, xxxHOLIC, 전장의 발큐리아, 코바토。
‘이토 카즈노리’의 첫번째 제자. 취직 활동을 하던 89년경, 스승에게「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각본을 의뢰받으면서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0년「그라비테이션」을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해냅니다. 2002년 ‘사토 쥰이치’ 감독과 함께「프린세스 츄츄」라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알려지기로는, 3인으로 이뤄진 유닛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각종 인터뷰 등을 통해 개인이라는것이 확정적이라고 합니다.
63년생. 과거《MADHOUSE》소속으로, 87년「짖어라 왕왕」조감독을 맡으면서 업계에 진출했으며, 95년「JUNK BOY」로 각본가 데뷔, 같은 해「DㆍNㆍA²」로 시리즈 구성을 작업합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환하면서,《GONZO》에서 제작한「스트라이크 위치즈」각본가로 활동한것이 인연이 되어, 2009년에는「사키-Saki-」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 현재는《선라이즈》의 신작「SD 건담 삼국전 Brave Battle Warriors」시리즈 구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에즈 마코토 (上江洲誠)
우타와레루모노, 세토의 신부, School Days, 천체전사 선레드, 성흔의 퀘이사, 카타나가타리
우타와레루모노, 세토의 신부, School Days, 천체전사 선레드, 성흔의 퀘이사, 카타나가타리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 (중퇴) 출신 각본가. 2002년에는 ‘쿠라타 히데유키’, ‘쿠로다 요스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스튜디오 오르페’ 소속이었으나, 2004년에 독립하여 프리랜서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2002년「육상방위대 마오」로 각본가 데뷔를 한 후, 2004년「유메리아」의 시리즈 구성을 ‘쿠로다 요스케’와 함께 담당하였으며, 2005년에「응석부리지마!!」시리즈 구성을 단독으로 작업합니다. 2007년의「School Days」로 괴작 전문 각본가의 오명을 쓰게 됩니다.
이케다 마미코 (池田眞美子)
케로로 중사, 영국 사랑 이야기 엠마, 우리들이 있다, 강각의 레기오스, 꽃 피우는 청소년
케로로 중사, 영국 사랑 이야기 엠마, 우리들이 있다, 강각의 레기오스, 꽃 피우는 청소년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93년「도라에몽」의 각본을 맡으며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99년「천사가 될거야!」로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 2004년 담당한「케로로 중사」를 2년간 담당하며 명성을 쌓았습니다. 스튜디오나 장르를 불문하여 다양한 작품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남성향 작품인「소녀왕국 표류기」나, 여성향 작품인「꽃 피우는 청소년」등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현재《J.C.STAFF》의「회장님은 메이드 사마!」를 작업중에 있습니다.
카네마키 켄이치 (金巻兼一)
네가 바라는 영원, 파니포니 대쉬!, 안녕 절망선생, 지옥소녀, 나츠메 우인장, 11eyes
네가 바라는 영원, 파니포니 대쉬!, 안녕 절망선생, 지옥소녀, 나츠메 우인장, 11eyes
64년생.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작곡가. 일본대학 독일어 문장학과 졸업. 학생시절 기타를 연주하며 밴드를 하고 있었고, 그 영향인지 현재까지도 밴드 활동을 하면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소설가 ‘와타나베 유지’의 소개로 87년「게게게의 키타로」3기 각본으로 참여하였고, 92년에는「로봇전사 감마」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SHAFT》의 작품에 자주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지옥소녀」와「나츠메 우인장」등을 히트시켰습니다.
카와세 토시후미 (川瀬敏文)
우에키의 법칙,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 괭이갈매기 울 적에, GIANT KILLING
우에키의 법칙,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 괭이갈매기 울 적에, GIANT KILLING
58년생. 과거《선라이즈》소속으로 각종 설정 작업을 담당하다가, 87년「DEAD HEAT」로서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93년에는「열혈 최강 고자우라」의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였고, 이후 다양한 작품들을 맡으면서 ‘타니구치 고로’를 애니메이션 연출가로 육성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그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스튜디오 딘》에서「쓰르라미 울 적에」,「괭이갈매기 울 적에」등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면서, 여성 감독인 ‘콘 치아키’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쿠라타 히데유키 (倉田英之)
지금 거기에 있는 나, R.O.D, 칸나기, 내일의 요이치!,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지금 거기에 있는 나, R.O.D, 칸나기, 내일의 요이치!,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68년생. 스튜디오 오르페 소속. 96년「마법소녀 프리티 사미」를 통해 각본가 데뷔를 한 이후, 99년「지금 거기에 있는 나」로 시리즈 구성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2001년「R.O.D -READ OR DIE-」의 원작과 시리즈 구성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습니다. 현재 극장판 애니메이션「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각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오타쿠로 알려져 있으며, 제작 관련 인터뷰나 각종 애니메이션 이벤트 등에 자주 참여하는 독특한 작가입니다.
쿠로다 요스케 (黒田洋介)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MADLAX, 하야테처럼, 기동전사 건담OO, 크게 휘두르며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MADLAX, 하야테처럼, 기동전사 건담OO, 크게 휘두르며
68년생. 스튜디오 오르페 창립자. 94년「천지무용! 2기」시리즈로 각본가 데뷔를 완수하였고, 98년「트라이건」으로 시리즈 구성 작가 활동을 시작. 99년, 당시에는 신인 감독이었던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함께 제작한「무한의 리바이어스」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이후「스크라이드」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습니다. 주로 팬들에게 화제작이나 문제작이라 불리우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것에 능하면서도,「허니와 클로버」같은 서정적인 작품을 써내기도 합니다.
타카야마 카츠히코 (高山カツヒコ)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ef 시리즈, 식령-제로-, 여름의 아라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ef 시리즈, 식령-제로-, 여름의 아라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카와사키 히로유키 각본 연구소 소속. ‘칸베 마모루’, ‘하세가와 카츠미’, ‘요시오카 타카오’의 후배로서, 화약 취급 보안 자격증을 가지고 있거나, 일본 로봇 학회 회원, 일본 영화 TV 기술 협회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등, 다재다능한 인물입니다. 94년「용자경찰 제이데커」로 각본 작업을 시작하였고, 2003년「스트라토스 포」를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완수합니다. 2007년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ef」시리즈를 오리지날 스토리로 작업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타카하시 나츠코 (高橋ナツコ)
강철 삼국지, 모야시몬, 극상!! 엄청 인기있는 위원장, 07-GHOST, 도쿄 매그니튜드 8.0
강철 삼국지, 모야시몬, 극상!! 엄청 인기있는 위원장, 07-GHOST, 도쿄 매그니튜드 8.0
여성 프리랜서 각본가. 초기에는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구성 작가로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 에는「반드레드」각본가로 애니메이션에 데뷔하였고, 2002년에는「스파이럴 ~추리의 끈~」을 통해 시리즈 구성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BONES》의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도쿄 매그니튜드 8.0」을 담당하면서 오리지날 작품의 시리즈 구성 작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합니다. 2010년, 실사 영화「오오쿠」의 각본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다 쥬키 (花田十輝)
로젠메이든 시리즈, 카시마시, SㆍA ~스페셜ㆍ에이~, H2O, 학생회의 일존, 아키소라
로젠메이든 시리즈, 카시마시, SㆍA ~스페셜ㆍ에이~, H2O, 학생회의 일존, 아키소라
69년생의 남성 소설가이자 각본가. 주식회사 SATZ 소속. 2002년「쵸빗츠」를 통해 각본가로 데뷔하였고, 같은 해 제작된「마호로매틱 ~더욱 아름다운 것~」을 통해 시리즈 구성을 완수합니다. 2004년의「로젠메이든」이 대표작. 원작이 있는 작품을 각본으로 만들때, 원작의 흐름을 무시하고 새롭게 개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아이돌 마스터 XENOGLOSSIA」,「밤벚꽃사중주」등의 작품들은 원작 팬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세가와 카츠미 (長谷川勝己)
무적왕 트라이제논, D.C.S.S,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수호천사 히마리, kiss x sis
무적왕 트라이제논, D.C.S.S,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수호천사 히마리, kiss x sis
64년생. 프리랜서 각본가이자 라이트 노벨 작가. 10년 이상 인형쇼의 MC와 배우를 담당하며 큰 인기를 얻다가 각본가로 전향하였고, 현재까지도 각본업과 함께 배우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95년「슬레이어즈」각본으로 애니메이션 데뷔를 완수, 97년에는「MAZE☆폭렬시공」시리즈 구성을 담당합니다.「란스」시리즈를 라이트 노벨로 발표하고 있으며, 18금 게임 관련 각본을 주로 맡는것으로 유명합니다.《feel.》과《ZEXCS》의 작품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 주로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이곳에 올라와 있지 않은 유명 작가를 알려 주시면, 조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른곳으로 가져가실 때는, 꼭 주소를 링크해 주세요. (http://scblog.tistory.com/2159)
2010년 4월 9일 - 카네마키 켄이치, 이케다 마미코 추가









오, 이렇게 보니까 한눈에 정리되네요. 위키백과에서 찾으면 돌아다니다가 다른데 빠지기 일수였는데...
눈에 띄는 분이 몇분 계시지만, 쿠라타 선생님 R.O.D(라이트노벨) 완결좀ㅠㅠ
저분 워낙 바쁘셔서.. 오덕질 하느라.. (..........)
우옷! 오랜만의 덧글!(퍽)
어찌됬든, 이야아... 정말 깔끔한 정리인걸요. 글 읽기를 싫어하는(퍽) 저입니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몇 글자는 못본채 넘어갔을 수도 있습니다만(퍽) 거의 전부 읽었습니다. :)
S.C. 님은 정말이지... 숨겨진 굇수 님...
오랜만의 덧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굇수라니.. 저는 인간이 아니었군요! (퍽)
인간이 아닌걸 눈치채고 있는게 저만이 아니었....(퍽)
헐!?
요시다 레이코님과 타카야마 카츠히코님은 좋아할수밖에 없는 각본가죠 >_<
타카야마님은 바시소가 조금 안타까웠지만, 다음 작품은 좀 드라마틱한 작품이 되어서 그분의 특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픈캐스트에 링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은 오카다 마리 씨 :)
넵. 오카다 마리님도 좋은 각본가 이지요.
음 작품들은대강 알겠는데 각본가분들은 잘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저도 잘 몰라서 정리해 본 겁니다. ^^;
카네마키 켄이치씨가 빠졌네요.. 저 위에 언급된 타카야마 카츠히코씨의 선배뻘 되시는 분이 바로 이분이죠..
대표작으로는 나츠메 우인장, 키미노조, 아이카 시리즈, 지옥소녀 시리즈, 파니포니 대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와세 토시후미씨는 각본가이기 보다는 감독에 더 가까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각본쪽에 주력하고 있지만...(과거 토미노옹의 주요 연출가중 한사람이였죠..)
카네마키씨 접수했습니다. 카와세씨는 과거 감독으로 활약하셨지만, 최근에는 시리즈 구성과 각본에 더 많은 활약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와 괭이갈매기 울 적에 시리즈를 모두 집필하셨던데다가 최근에도 작품을 맡고 계신 분인데 빼면 섭하죠. :)
그리고 소고 마사시도 있습니다. 주로 장편 위주로 활동하는 각본가이고, 위에서 언급된 시모 후미히코씨도 이분과 자주 같이 작업하고 있죠..
대표작으로는 GTO, 간츠, 바람의 검심, 블리치, 테니스의 왕자등이 있고, 최근엔 페어리 테일 시리즈 구성을 맡고 계십니다..
참고로 카네마키 켄이치씨의 한자는 金卷 兼一
소고 마사시씨의 한자는 十川 誠志
그분은 일부러 뺐습니다. 최근에는 맡은 작품이 FAIRY TAIL 뿐이었거든요. 주석에도 있지만,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는 각본가들을 위주로 선정한것입니다. 게다가 오리지날 작품을 담당한게 하나도 없다는 것도 치명적이지요.
각본쓰는 기계.. 쯔지 마사키 옹이 빠지셨네요.. ㅋ
최근 활동중인 분들이 기준이라고 아래 주석으로 설명드렸습니다.
그분이 추가되려면 역대 유명 각본가 다 추가해야 하는데 전 못합니다. (..)
이야 유익한 정보네요~
미나카미 세이시
시모 후미히코
개인적으로 이 두분은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제가 몰랐던 각본가도 새롭게 많이 알게 되었네요...^^
다행이군요 ^^
모든 원흉은 카와세였나... 딘 어쩔ㅜ
뭐.. 콘 치아키 감독의 책임도 분명히 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노장이 요즘 세대들의 작품을 이해하기는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잘 봤습니다 (_ _)
마크로스F 어쩐지 마이히메를 방불케 하는 강압적인 느낌의 해피엔딩이던데
요시노 히로유키 <- 이 아저씨가 공통 키워드였군요
아 물론 일반적인 평가는 안좋은것 같지만 저는 어느쪽도 전부 좋아합니다만....(웃음)
뒤늦게 마크로스F를 볼때도 마이히메 엔딩을 좋아하는 나에게 사각은 없다!!
라는 느낌으로 마음을 비웠달까...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마이히메는 좋아합니다. :)
좋은 게시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카야마 카츠히코씨가 좋달까요...하하
넵,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 분이지요.
케이온을 잼있게 봐서 그런가...ㅋ
요시다 레이코만 알고 있는.ㅋ
게다가 워낙 유명한 분이기도 하지요.
우와아...정말 바람직한 글입니다...及 좋은 글 잘 정독하여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b
또 하나의 정리된 정보가 늘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마코토가 스쿨데이즈의 각본가였던 겁니까! ㅋㅋ
그리곤 썰리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와세 토시후미님, 이미 울적에 시리즈만 가지고도 최고의 반열에 오를 자격이 있는 분이지요..
(사진이 없군요^^;)
다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후에 괭이갈매기 해답편 안내놓으면 각본으로서는 일종의 오점이라 생각합니다;;;
넵, 사진은 없습니다.
요코테 미치코님의 패트레이버 소설(2~5권)은 정말 명작이었죠.
그런데 이름도 그렇고 후기에서의 느낌도 그래서 여성인 줄 알았는데 남성이었다니;;
이름만으로는 성별을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음 어쩌다 보게됐는데 요시노 히로유키 씨는 건담 SEED에서도 끝까지 각본 작업을 했습니다. 데스티니는 안했고.. 코드 기어스도 2기 때는 하차했지요. 그 외에 다커댄 블랙과 전파적그녀도 있긴하네요..
글쓴때가 2010년이니 그 악명이 높은 성흔의 퀘이사 원안담당에 대해선 빠져있겠군요 (..)
맡은 작품들이 죄다 아주 다양한 이유로 좋은 소리 듣기 힘든 것들 뿐이죠
-마이히메와 건담시드의 용두사미, 코드기어스와 길티크라운의 우익성향, 성흔의 퀘이사의 병맛, 하늘의 소리 논란의 TV판 결말(DVD추가편으로 해결봤었죠)
제가 저 위에 거론한 '대표작'들은, 모두 시리즈 구성에 대한 것 입니다. 단순 각본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지요. 이 점 양해를 바랍니다.